[대구=컬처GB신문] 대구 도심을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2026 청년도심 RPG’가 10월 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열린다. 참가자는 팀을 이뤄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약 150분 동안 퀘스트에 참여한다.
퀘스트는 대구청년센터 행복그래, 북성로 공구골목, 대구근대역사관, 대구 한의약 박물관, 국채보상기념공원, 동성로28아트스퀘어 등 6개 지역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각 장소에서 도전·기술·지혜·회복 등 서로 다른 성격의 미션을 만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대구 지역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4인으로 구성된 팀을 총 40팀·16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9월 25일까지 카드뉴스의 QR코드 또는 신청 링크에서 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9월 28일 개별 통보한다.
행사 안내에는 퀘스트 완수에 따른 경품도 소개돼 있다. 참가자는 신청 전 경품 지급 조건과 행사 당일 집결 장소 등 세부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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