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컬처GB신문] 전국 청소년 문화축제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대회’가 9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구미 산동물빛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노래 부문 10팀과 댄스 부문 10팀이 무대에 올라 각 부문 결선 진출 TOP3 자리를 놓고 경연을 펼친다.
경연은 A그룹이 오후 6시 10분부터 6시 50분까지, B그룹이 오후 6시 55분부터 7시 40분까지, C그룹이 오후 7시 45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각 그룹에서는 노래와 댄스 부문 참가자들이 차례로 공연한다.
심사위원 특별공연도 마련된다. 시원한 고음과 힘 있는 가창력을 선보이는 가수 윤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미는 댄서 미니가 관객을 만난다.
행사 중에는 관객 참여 무대 이벤트와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LG 스탠바이미2 등이 준비돼 있다. 관람객은 행사 당일 산동물빛공원 특설무대를 찾으면 되며, 세부 출연 순서와 현장 안내는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LG가 주최하며 성평등가족부, 구미상공회의소, 산동읍, 산동아파트연합회가 후원한다.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