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컬처GB신문] 제주허브동산이 9월 20일부터 분홍빛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기간에는 제주허브동산 곳곳에 펼쳐진 핑크뮬리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낮에는 허브 정원과 어우러진 핑크뮬리 풍경을, 저녁에는 야간 조명이 더해진 색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도록 운영한다.방문객을 위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 소인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반려견을 동반하거나 오후 7시 이후 입장하면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은 당일에 한해 재입장할 수 있다.
제주허브동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축제 종료일은 공개된 자료에 별도로 안내되지 않았으므로 방문 전 운영 여부와 입장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제주허브동산은 약 2만 6천 평 규모의 공간에 150여 종의 허브와 야생화를 조성한 정원형 관광지다. 산책로를 비롯해 허브숍과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제주허브동산 관계자는 “가족과 연인, 반려견이 함께 제주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축제와 입장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허브동산 전화(064-787-736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