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컬처GB신문] ‘2026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 특별공연 청춘마이크 페스티벌’이 10월 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린다. 수도·강원권에서 활동한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더원아트코리아가 주관한다. 무대 공연과 함께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
청년 예술가 33팀의 공연은 오후 1시부터 네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막식과 불꽃놀이도 예정돼 있다. 출연진과 무대별 세부 시간은 함께 게시되는 카드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체험 공간과 포토존이 마련된다. 현장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이벤트를 비롯한 부스별 행사도 진행되며, 기념품 증정 조건은 각 부스의 안내에 따른다.
축제 관람은 무료다. 행사 장소는 서울 동작구 노들로 688 노량진 축구장이며, 자세한 내용은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g_youngm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32-575-2526으로 하면 된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