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컬처GB신문] 할로윈을 주제로 골판지 집을 짓고 꾸미는 ‘골판지 건축학교 귀신의 집 만들기’가 10월 17일과 18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다. 운영시간은 양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와 함께 골판지로 집을 만들고 할로윈 분위기로 꾸미는 체험이다. 완성한 집에서 놀이와 파티 활동도 이어진다. 행사장에서는 마켓고고 프리마켓과 동묘 바이브 중고마켓이 함께 열린다.
참가는 사전 예약 방식이며, 안내된 참가비는 2만9,000원이다. 신청은 행사 안내 게시물의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진행한다. 안내 자료에는 체험 시간이 무제한으로 표기돼 있으며, 전체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꾸미기 물품은 무작위 구성으로 제공된다. 카드뉴스에 제시된 물품은 지난 행사 제공 소품의 예시로, 이번 할로윈 프로그램의 실제 구성은 다르다는 안내가 함께 실려 있다.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충실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