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컬처GB신문]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이 2026년 7월 3일부터 10일까지 ‘얼리버드 특가권’을 판매한다. 이번 특가권은 대인·소인 공통가로 운영되며, 정가 3만 2,000원 입장권을 1만 9,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량은 선착순 1,000매 한정이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거나 운영 상황이 변경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매는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구매한 특가권은 2026년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은 수중 생물 전시와 미디어아트 공간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카드뉴스 자료에는 서커스, 인어공주 발레쇼, 피딩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바다탐험보트, 씨워커, VR, 어항 만들기 등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소개됐다.
자료에는 7월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공연도 예고돼 있어, 여름철 실내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하려는 방문객에게 참고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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