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컬처GB신문] ‘2026 러브 펫스타’가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1층(대구 북구 칠곡중앙대로99길 53)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주민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공간을 활용해 음악 공연과 다양한 체험 요소를 연계한 저녁시간대 문화행사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인조 보컬 그룹 ‘보이스퀄텟’의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행사장 내부에는 출연진의 음악 무대와 더불어 방문객과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행사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1층 실내외 공간에서 별도의 입장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반려동물 친화적 문화 조성을 돕고, 주민들에게 음악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휴식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