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컬처신문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궁궐문화 축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전역의 주요 고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 궁을 만나다’를 주제로 조선왕조의 궁중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번 축전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그리고 종묘 등 다섯 궁궐에서 동시 개최된다. 각 궁은 역사적 성격에 맞춘 테마별 콘텐츠로 꾸며지며,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체험·전시·의례 재현 등이 마련된다. 기사에서 부족한 내용을 포스터 읽기 “한 장의 포스터, 한 시대의 기억”으로 가름한다.
조상배 기자 chobs50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