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메시지] 우리는 지금 커다란 전환점에 서 있다. 일은 줄고 여가는 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휴식만으로는 삶이 채워지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가치 있는 여가`다. 컬처GB신문은 그 여가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제시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 신문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 머무르지 않는다. 구미와 경북을 중심으로 문화와 축제, 산업과 삶의 이야기를 담으며,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깊이 스며들고자 한다.    우리는 믿는다. 작고 사소한 뉴스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고, 한 편의 기사가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컬처GB신문은 여가가 곧 문화이고, 문화가 곧 미래라는 철학으로 출발한다.    독자들의 더 나은 일상, 더 풍요로운 여가, 더 깊이 있는 시간을 위한 진심 어린 동반자가 되겠다.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여가의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신문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디딘 컬처GB신문이 독자 여러분 곁에서 늘 함께하길 바란다. 진정한 여가의 길을 함께 걷겠다.2025년 9월 25일컬처GB신문 발행인 조상배         [편집인 메시지] 운동장은 나의 삶의 절반이었다.    땀과 소리, 응원과 침묵이 교차하는 그 공간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니었다. 스포츠는 내게 건강한 삶의 습관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가르쳐주었다.    지도자의 자리를 내려놓은 지금, 나는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번에는 독자들과 함께 달릴 차례다.   컬처GB신문은 더 이상 여가가 남는 시간이 아니라, 삶을 가꾸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 걷기, 등산, 조깅, 공원에서의 배드민턴 한 판. 이런 소소한 활동들이야말로 여가를 의미 있게 바꾸는 실천이다. 스포츠는 여가의 언어이고, 여가는 곧 건강이다.   우리는 지역 속 문화와 축제, 그리고 일상 속 스포츠를 하나의 여가로 엮어낼 것이다. 구미와 경북을 중심으로, 삶과 맞닿은 문화의 장면들을 기록하며 여가의 풍경을 재정의하겠다. 경기장에서 주인공이 선수였다면, 이제는 독자가 주인공이다. 컬처GB신문은 독자의 일상을 더 활기차게,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언론이 되고자 한다. 여가의 가치, 스포츠의 힘, 문화의 감동을 함께 나누며, 더 나은 하루를 위한 여정을 시작하겠다.2025년 9월 25일컬처GB신문 편집인 김종화
최종편집: 2026-04-20 0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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