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컬처GB신문] 제19회 청송사과축제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닷새간 청송읍 월막리 용전천 일원에서 열린다. ‘청송~ 다시 푸르게, 다시 붉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송사과의 우수성과 함께 자연의 회복력, 공동체의 희망을 알릴 예정이다.청송군에 따르면, 청송사과는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품질의 사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사과의 다양한 가공품과 요리 전시는 물론, 체험형 콘텐츠와 지역문화 공연, 온라인 프로그램까지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