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컬처GB신문] 2025년 12월 20일, TV조선 ‘미스터트롯3’의 TOP7 멤버들이 대구 엑스코(EXCO)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개최된다.출연진은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TOP7 전원이다. 이들은 방송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본 공연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약 12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티켓은 SR석 약 15만4,000원, R석 약 14만3,000원, S석 약 12만1,000원으로 전석 지정좌석제다. SR석은 무대와 가장 가까운 프리미엄 좌석이며, R석은 중앙 및 측면에서 무대를 안정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S석은 후방 좌석으로 영상 스크린을 통해 무대를 볼 수 있다. 예매는 NOL 티켓과 인터파크 등 공식 예매처를 통해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주최 측은 공연 당일 주차장 만차가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대구 엑스코 인근에는 다수 시내버스 노선이 운영되고 있다. 티켓 소지 시 주차 요금은 3,000원으로 책정됐다.한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일부 관객에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현장 증빙 자료 제출이 요구된다. 티켓 분실 시 재발급이 불가능하며,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굿즈 판매 및 포토존이 마련될 수 있어 조기 방문이 유리하다.TOP7의 전국 투어는 ‘미스터트롯’ 브랜드의 인기를 확인하는 동시에 지역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조상배 기자 chobs50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