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컬처GB신문] 해양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미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Marine Leisure & Tourism 2026)`가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입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레저관광박람회 추진위원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해양 경험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국내 유일의 해양레저 전문 전시회 정책과 비전을 잇다! 이번 박람회는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시행에 발맞추어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모든 영역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특화된 전문 전시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참가하여 총 300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정부의 신규 해양·레저관광 정책을 현장에서 발표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G2B, B2B, B2C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로서 실질적인 경제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부터 혁신 아이디어까지! 전시관은 지자체 정책홍보관과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의 홍보 부스를 비롯해 레저 장비, 해상운송, 낚시, 서핑, 보트, 마리나 등 다채로운 기업들의 전시로 채워집니다. 관람객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풍성!체험형 프로그램: 수상자전거, 스킨스쿠버, 패들보드, 카누·카약 등 다양한 해양 레저 스포츠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형 공모전: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해양 레저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되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합니다. 대상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40만 원이 수여됩니다. 전문성 강화: `크루즈관광 활성 세미나`와 `해양레저산업 정책 포럼` 등의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의 최신 동향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교류를 도모합니다. 관련 산업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관련 분야에 관심도가 높은 관람객과 바이어가 한데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과 정보 공유를 이루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통해 해양레저관광의 대중화를 이끌어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람 안내 및 문의] 관람 요금: 무료입장 / 관람 시간: 10:00~17:00 (단, 마지막 날인 4일은 15:00까지 운영) / 장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 송도 컨벤시아 / 공식 홈페이지: www.mltk.co.kr / 문의처: 02-785-5801 본지는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최종편집: 2026-04-20 0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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