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컬처신문 기자]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안동의 대표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올해도 세계인의 발걸음을 안동으로 이끕니다.    1970년대 민속 축제로 시작해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이 축제는, 한국의 전통 탈춤과 세계 각국의 민속무용이 한자리에 어우러지며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펼칩니다. 매년 새롭게 선보이는 포스터는 시대의 흐름과 예술적 감각을 반영하며, 탈과 춤이 지닌 역동성과 자유로움을 시각적으로 담아냅니다. 2025년에는 안동 원도심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화려한 퍼레이드와 전통공연, 체험행사, 세계 각국 공연단의 참여로 그야말로 ‘세계를 잇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탈’이 지닌 해학과 풍자를 통해 웃음을 나누고, 춤이 전하는 에너지로 모두가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김종화 기자 chobs5078@naver.com          
최종편집: 2026-04-20 0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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